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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또다른 아스날 유망주, 료 미야이치 Arsenal: Interview







료 미야이치: 클로즈 업 인터뷰


출처: 아스날 플레이어




많은 아스날 선수들이 근래들어 본 선수중에 가장 포텐셜이 충만한 재능있는 어린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을때 

바로 료 라고 대답했죠. 볼튼으로 임대를 갔는데 그 전에 찍은 최근 인터뷰 인가 봅니다. 








캐스터: 축구의 미래를 한번 보시죠! 

세계 축구에서 마이너로 속하던 아시안 축구계는 미래의 축구 스타를 키우는 양식장이 되고 있습니다. 

아스날의 일본인 선수 료는 바로 그 예가 될수 있겠죠.

스킬이 뒤어나고 체력도 좋으며 심지도 단단한 거기에다 빠르기 까지 이 19살 선수는 

가장 높은 곳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기에 맞는 조건을 두루 갖추었습니다. 

지금은 그의 축구 여행을 시작하는 포인트에 와있습니다.

이전에 그 먼저 유럽에 진출한 많은 일본인 선수들 어깨 너머로 말이죠. 

예를 들어 아스날에서 뛰었던 이나모토를 따라서 이제 축구는 일본에서도 매우 중요한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축구를 눈여겨 보기 시작했지요. 










료: 지난해에 일본은 아시안컵을 우승했습니다. 또 일본 여자 축구팀도 우승 챔피언을 이겼죠. 

이제 일본 축구는 계속 올라가고 있고 제가 보기에도 레벨은 높다고 봅니다. 

저 또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끼고 싶고 전세계 어딜 가서나 경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오 박군이 옥군과 이야기 중이군요. 간만에 보는 박군.




캐스터: 지난 1998년 월드컵에 처음 데뷔한 블루 사무라이 일본팀은 몇년간 장족의 발전을 해왔습니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 만의 스타일과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는 점입니다. 

료: 제 생각엔 아마 빠른것과 정신력 때문 같아요. 국가 대표팀 경기를 보자면 

점점 더 나아지는게 보이고 국제 대회에서도 꽤 좋은 한 축이 될수 있을거라 봅니다. 











료: 또 좋았던 점은 앙리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는 점이예요. 

앙리는 일본인 선수들의 장점을 잘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앙리는 저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을때 일본인의 예의바름에 대해서 칭찬했고 

일본인으로서 자랑스러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마도 그 강한 정신력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일본의 축구에도 반영이 되구요.









캐스터: 보신바와 같이 이미 일본의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반은 유럽의 톱 팀들에서 뛰고 있습니다. 

축구의 강국으로 갖 떠오르기 시작한 나라로서는 매우 놀라운 일입니다. 

료: 과거랑 비교했을때 이제 해외축구를 볼수 있는 기회는 훨씬 많아졌죠. 

외국 축구를 접할 일이 쉬워졌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보다 해외 축구는 좀더 일본에 뿌리를 내린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매우 달라졌습니다. 










캐스터: 료가 아스날로 이적한 것은 일본 축구계에서 또다른 발전이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료가 출전하려면 좀더 많은 인내심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료: 물론 축구 선수로서는 좋지는 않지만 아스날 같은 팀에 출전 하려면 당연히 어렵죠. 

저의 팀메이트 들과 같이 뛰는것 자체가 저에게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스날에서의 경험이 제가 미래에 좋은 포지션에 갈수 있도록 도와줄것입니다. 






훈련장에서 눈에 띄던 이 세분...



캐스터: 많은 아스날의 다른 유망주들과 함께 료는 칼링컵 전에서 데뷔를 했습니다. 

유명한 빨간 셔츠를 입으며 나왔던 그 순간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료: 전 정말 제 꿈의 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드디어 나와서 뛸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아스날 셔츠를 입고 아스날을 위해 뛴다는 것은 정말 믿을수 없는 순간이었죠. 

아직 많은 경기를 뛰진 못했지만 열심히 훈련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좀 더 많은 경기 경험이 생길 것입니다. 








캐스터: 그의 1군 경험을 위해 기다리고 있으면서 료는 훈련장에서 벵거 감독님에게 경기력을 모니터 받고 있습니다. 

훈련장에서는 축구의 최고봉 들에게서 축구를 배울수 있습니다. 

료: 제 생각에 당연히 여기 선수들은 다들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죠. 

훈련 중이나 바깥에서나 그들에게 배울점은 매우 많습니다. 

저 스스로도 월드 클래스 선수가 되기 위해서 모든것을 다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되고 싶었던 선수는 앙리였습니다. 

이제는 앙리와 같이 뛸수 있어서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어요. 앙리는 저에게 모델입니다. 

매일 매일 제 스스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언젠가는 저 또한 월드 클래스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캐스터: 료의 셔츠가 불티나게 팔려나가면서 료도 서포터들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합니다. 

또한 축구의 영향력은 피치 바깥에서도 대단하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료: 전 축구를 함으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축구는 사람들의 감정을 움직일수 있는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프로 축구 선수로서 팬 여러분 께서 무언가 느낄수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드렸으면 합니다. 

무엇인가 열정이 넘치는 모습 말이죠. 







이 모습 보고 헐 완전 동양 아르샤빈이네 싶었다요.





캐스터: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성공을 바라기 때문에 료 자체도 압박을 느낄수도 있을텐데요. 

이 19살의 소년은 그런 기대감도 그의 동기부여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오직 힘든 훈련만이 그의 포텐셜을 터트리는데에 중요하기 때문이죠.

료: 딱히 압박을 받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많은 여러분들이 저에게 많은 희망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은 압니다. 

그렇기에 전 좋은 경기력으로 여러분의 기대와 믿음에 부응해 드리고 싶습니다. 

스타팅 라인업에 들기 위해선 확실히 제 경기력에서 좀 더 향상시켜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선수들을 보며 배우고 계속 열심히 뛰겠습니다. 

아직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아직 제가 이룬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들뜨지 말고 그저 묵묵히 열심히 훈련할 것입니다. 










부디 무럭무럭 커서 말대로 월클이 되렴 ~_~







왼손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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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세숙이 2012/02/08 16:26 # 삭제 답글

    정말이지 료에게서 아르샤빈이 보였다능 + _ +
    잭과 같이 볼튼 임대의 성공적인 사례가 이번 임대의
    기대와 전망을 밝게해주는거 같습니다.
    구너로써 같은 아시아인으로써 료에게 기대가 크네요~
    포텐만은 분명한 선수이니 무럭무럭 발전해주었으면 합니다

  • Miss N 2012/02/09 21:38 # 답글

    어떤 구너분들은 일본인이라서 아무리 아스날 선수지만 싫다라는 분들도 계신데
    여하튼 전 그냥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 세숙이 2012/02/10 16:36 # 삭제

    아스날을 위해 뛰는 선수라면 국적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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